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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양사업의 흔적
석탄을 적재했던 곳으로 보여지는 이곳은 이제 남은 탄가루와 녹이 가득한 샤워실의 보일러탱크
그리고 잔재들 뿐이다.

기억되거나 잊혀지거나...

둘중 하나일뿐..
    
사진가: kokoon * http://www.ngelmail.co.kr

등록일: 2007-02-12 16:28
조회수: 169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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