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b&photo ngelmail

바..
도심의 바에선 느낄수 없었던 그런 느낌....
부산이 부러운것은 이런 바가 있다는 것이다.
자유로움과 외로움까지도 음악사이에 잠시나마 묻혀버릴수 있다는 곳.
    
사진가: kokoon * http://www.ngelmail.co.kr

등록일: 2005-08-09 17:45
조회수: 1489


File2808.jpg (105.5 KB)
File2840.jpg (101.9 KB)

More files(4)...
의견(코멘트)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. 이유: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
h:1417
2006-02-12
with you&sea
h:1962
2005-12-19
b&w plant
h:1932
2005-12-09
명동을 걷는다
h:1958
2005-08-25
h:1489
2005-08-09
lovely girls
h:2353 c:95
2005-07-04
h:1511
2005-05-17
빛나던 소녀들2
h:2122
2005-04-15
빛나는 소녀들
h:2212
2005-04-15
식물원
h:2214
2005-03-23
봉정사..병산서원
h:2154
2004-11-29
그 아이의 바다
h:2061
2004-12-28
 1   2    3  
      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enFree